반스, 리지 알만토의 시그니처 스케이트 슈즈 더 리지 컬렉션 | 지큐 코리아 (GQ Korea)

반스, 리지 알만토의 시그니처 스케이트 슈즈 더 리지 컬렉션

2022-03-16T20:31:28+00:00 |news|

최고의 여성 스케이터.

스케이트 신의 선구자로 불리는 리지는 가능과 불가능의 경계를 허무는 영감의 원천과 같은 인물이다. 반스와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스케이트 슈즈 ‘더 리지’에도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나 또는 일상 속에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리지 특유의 성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반스는 리지의 첫 번째 시그니처 스케이트 슈즈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스케이트보드 퍼포먼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리지의 의견을 귀담아들었다. 그 결과, 20년 만에 여성 스케이터가 직접 디자인한 반스 최초의 완전히 새로워진 스케이트 슈즈가 만들어졌다.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실루엣의 풋웨어 더 리지와 함께 어패럴과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리지는 자신의 발 모양에 맞는 슬림한 핏부터 보드와의 접지력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한 얇은 아웃솔 등 자신에게 꼭 필요한 스케이트 슈즈를 원했다. 반스의 제품 개발팀은 리지의 발을 3D 스캔으로 본을 뜨는 등 리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퍼포먼스를 위한 완벽한 핏을 완성했다. 환경 보호에도 신경을 쓴 더 리지는 엄격한 풋웨어 소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힐 컵에는 리지 알만토의 이니셜을 자수로 새겨 놓았고, 핸드 드로잉 된 시트러스와 보태니컬 일러스트레이션은 환경과 식물에 대한 리지의 애정을 나타낸다.

반스의 브랜드 DNA의 결정체인 리지 알만토는 창의성과 긍정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트랜스월드 스케이트보딩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최초의 여성 스케이터이자 트레셔 매거진 커버에 수년 만에 처음으로 실린 여성, 토니 호크의 루프를 완주한 첫 여성 그리고 2021년 도쿄 올림픽의 스케이트보드 종목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스케이터 등 수많은 최초의 역사를 남기고 있다. 3월 19일, 리지 알만토의 시그니처 스케이트 슈즈, 더 리지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스케이트 이벤트 리지 원더랜드가 성수동 에스 팩토리에서 진행된다. 론칭을 기념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프리 스케이팅과 특별한 형태의 기물을 이용한 베스트 트릭 콘테스트 등 다양한 스케이트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해당 실내 스케이트 파크는 약 2주 동안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리지 원더랜드 스케이트 파크에 대한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반스 공식 홈페이지(vans.co.kr/the-lizzie)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