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위켄드 제작 <더 아이돌> 출연할까? | 지큐 코리아 (GQ Korea)

블랙핑크 제니, 위켄드 제작 <더 아이돌> 출연할까?

2022-06-17T18:05:15+00:00 |hot topic, tv|

제니가 HBO 시리즈물 <더 아이돌>(THE IDOL)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블랙핑크 제니가 위켄드와 함께할지도 모른다. 제니가  HBO에서 제작하는 <더 아이돌>(THE IDOL)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들린다. <더 아이돌>은 팝 아이돌을 다룬 시리즈로 가수 위켄드와 HBO <유포리아>를 연출한 샘 레빈슨 감독이 공동 제작에 참여한 작품이다. 샘 레빈슨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위켄드, 배우 릴리 로즈 뎁, 가수 트로이 시반 등이 출연한다. 여성 팝가수의 이야기를 다루며, 비밀 사교집단 리더와의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아직 제니가 어떤 배역을 제안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연 혹은 카메오 출연일 가능성이 높다고. 제법 신빙성 있는 추측이다. 올해 4월에는 위켄드 신곡  ‘아웃 오브 타임(Out Of Time)’ 뮤직비디오에 제니의 절친 배우 정호연이 출연했다. 지난해 제니와 위켄드도 짧은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미국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포옹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연이 확정된다면 제니는 남은 하반기를 무척 바쁘게 보낼 예정. 블랙핑크는 올해 안에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