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발렌티노의 앰버서더가 됐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방탄소년단 슈가, 발렌티노의 앰버서더가 됐다

2023-01-17T17:40:03+00:00 |ENTERTAINMENT|

슈가를 알아본 발렌티노 그리고 피엘파올로 피촐리

이미지 발렌티노 제공

피엘파올로 피촐리는 슈가의 앰버서더 선정 이유와 관련해 이렇게 밝혔다.“슈가는 다면적인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여러 방면에서 통역사이며, 자신의 재능과 작업들을 바탕으로 에너지와 진정성을 담아 자신을 표현합니다.” 동시에 슈가가 가지고 있는 동시대적인 디바의 상징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디바가 상징하는 다양성, 포용성, 창의성, 열정을 포함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구현한다”라고 설명했다. 앰버서더로서의 첫 활동은 ‘메종 발렌티노 에센셜스’ 컬렉션 캠페인. ‘메종 발렌티노 에센셜스’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촐리가 남성을 위해 구성한 가장 기본적인 워드로브를 제안하는 컬렉션이다.

이미지 발렌티노 제공

슈가는 앰버서더가 된 소감을 밝혔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다른 꿈을 꾸고 각자 다른 가치를 추구한다. 메종 발렌티노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촐리는 이런 다양성을 지지해왔고 나 또한 그렇다”라며 “발렌티노의 디바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메종 발렌티노 에센셜스’ 캠페인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