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리처드슨의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티브 맥퀸이 사랑한 레이싱 크로노그래프의 유산과, 1971년 영화 ‘르망’에 대한 오마주를 결합한 모델이다.
배우이자 디트로이트 라이언스의 열성 팬인 샘 리처드슨.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픽사 ‘호퍼스’ 시사회에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의 한정판 버전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가벼운 티타늄 케이스와 칼리버 11을 탑재한 이 모델은 스티브 맥퀸이 사랑한 레이싱 크로노그래프의 유산과, 1971년 영화 ‘르망’에 대한 오마주를 결합한 매력적인 모델.
푸른색, 흰색, 주황색이 어우러진 다이얼과 미묘하게 들어간 걸프 로고는 영화 속 맥퀸이 탔던 걸프 후원 포르쉐 917의 리버리를 기념한다. 모나코는 태그호이어 카탈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지만, 이 버전은 모터스포츠 팬을 위한 특별한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