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1에서 만날 워치 메이커 7

2026.03.05.김성지

SPEEDMASTER.

럭셔리 이미지와 혁신적인 기술과 계측이라는 측면에서 워치 메이커는 기꺼이 F1의 팀을 후원하며 우정을 나눈다. 오랜 시간 레이싱 DNA를 지닌 태그호이어는 마침내 작년 공식 타임키퍼로 복귀해 서킷 곳곳에서 드라이버들의 랩타임을 계측하고 있다. 리차드 밀은 페라리와 맥라렌 F1 팀을 후원하는데, 특히 페라리의 샤를 르클레르를 위한 워치를 만들기도 했다. IWC와 H. 모저 앤 씨도 각각 메르세데스-AMG와 BWT 알핀의 드라이버 조지 러셀과 피에르 가슬리와 협업한 에디션을 출시했다. 튜더와 언던 워치는 비자 캐시 앱 RB와 월리엄스 팀을, 브라이틀링도 올해 애스턴 마틴을 후원하며 서킷 위를 달린다.

H. 모저 앤 씨 H. MOSER & CIE

IWC

언던 UNDONE

태그호이어 TAG HEUER

리차드 밀 RICHARD MILLE

튜더 TUDOR

브라이틀링 BREITLING

김성지

김성지

패션 에디터

김성지는 패션과 더불어 워치, 스포츠 등 남성들이 관심 있어 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GQ KOREA' 패션 에디터입니다. 앳된 소년과 건강하고 활기찬 청년, 필드 위의 스포츠 스타와 페스티벌의 프런트맨 등 다양한 남성성을 포착하고 패션을 탐미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