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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컨버스 새 얼굴로 발탁

2024.01.03박한빛누리

벌써부터 유행할 조짐.

에스파 카리나가 컨버스를 신었다. 원래 예뻤지만 더 예뻐 보인다. 다시 컨버스가 유행할 조짐이 보인다. 이건 못 참지. 신발장에 있는 컨버스를 모조리 꺼냈다. 내일은 무조건 컨버스를 신고 출근할 생각이다. 카리나가 컨버스의 새 앰버서더가 됐다. 카리나는 컨버스의 ‘CreateNext, 틀린 건 없다’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 봄부터 본격적인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할 예정. 카리나의 모습이 달린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갑자기 판매량이 급증하면 어떡하지? 벌써부터 걱정된다.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