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대에게 새 술 드리리

봄을 위한 술 일곱 병.

 

01 니콜라스 페랑 시라-비오니에 칵북부 론 와인 명가 폴 자불레 가문과 남부 론 와인 명가 페랑 가문이 합작해 탄생한 결과물. 시라 92퍼센트에 화이트 와인 품종인 비오니에를 섞었다.

 

02 니포자노 베키에 비티 니포자노는 ‘우물 없는 지역’이라는 뜻. 7백년간 30대에 걸쳐 와인을 만드는 프레스코발디 가문의 와인이다.

 

03 프란시스칸 에스테이트 카베르네 소비뇽 1972년에 나파밸리 오크빌 중심부에서 시작한 와이너리. 발효 뒤 스무 달 동안의 작은 오크통에 숙성, 구운 참나무 풍미가 더해졌다. 

 

04 글렌모렌지 라산타 글렌모렌지의 추가 숙성 레인지다. 여러 번 다른 오크통에 추가 숙성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켜켜이 쌓였다.

 

05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 싱글 캐스크 에디션 싱글 캐스크인 팩홀스 브릿지는 국내에만 출시되는, 특별판의 특별판인 셈. 

 

06 뵈브클리코 라그랑담 2004 마담 클리코를 기리는 샴페인. 특히 2004년 빈티지는, 훌륭했던 그때의 기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07 그란츠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국내엔 처음 출시되는 블렌디드 위스키. 이미 세계적으로 드높은 위상을 등에 업고 당당히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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