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만화책 미국에서 출간, 데뷔부터 군입대까지

2024.01.05박한빛누리

곧 교과서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BTS 이야기가 미국에서 만화책으로 나온다. 미국 출판사 틸다웨이브에서 BTS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책 ‘FAME(페임)’ 시리즈의 신작으로 선보일 예정. ‘페임’은 유명인의 일대기를 만화로 소개하는 시리즈물이다. 그동안 가수 비욘세와 테일러 스위프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등의 이야기가 실렸다. 이번 BTS 시리즈의 분량은 22쪽이다. 2013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긴다. 지난 2022년 맏형 진을 시작으로 멤버 모두가 군 복무 중이라는 최근 근황까지 수록된다. ‘원피스’ 뒷 이야기보다 더 궁금하다. ‘페임: BTS’는 종이책과 디지털 두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10일 정식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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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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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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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웨이브 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