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하고 클래식한 사각 시계를 찾는다면? 정통 까르띠에의 ‘이 시계’

2025.11.04.조서형, Oren Hartov

판타지 드라마 ‘더 위쳐’ 새 시즌 홍보차 지미 팰런의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한 리암 헴스워스는, 클래식한 까르띠에 산토스 뒤몽을 착용했다. 루이 까르띠에가 만들었던 원조 그 모습을 그대로 갖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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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는, 브라질의 비행가이자 발명가 알베르토 산토스 뒤몽을 위해 루이 까르띠에가 만든 원조 모델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 18K 옐로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사각형 리벳 베젤, 블루 사파이어 카보숑 크라운, 돌출된 일체형 러그, 그리고 실버 다이얼 위의 철도형 분 트랙·로마 숫자 인덱스·청색 검 모양 시침까지. 정통 까르띠에의 정수를 그대로 보여준다.

조서형

조서형

디지털 에디터

조서형은 아웃도어와 건강, 기후 위기, 인물 등을 다루며 웹 콘텐츠를 만드는 'GQ KOREA' 디지털 에디터입니다. 경희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일본의 데이터 분석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GO OUT KOREA', '볼드저널', '일점오도씨' 및 브랜드 매거진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2년간 한겨레신문 토요판 커버스토리를 작성하며 사회 문제와 트렌드 등을 취재했고, 2024년에는 사계절 시리즈 에세이 '여름이 너무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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