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찾아보기 어려운 컴플리트 캘린더 시계 찬 드웨인 존슨

2025.11.24.조서형, Cam Wolf

연간 캘린더나 퍼페추얼 캘린더 아닌, 컴플리트 캘린더를 착용한 드웨인 존슨. 이날 그의 시계는 블랑팡 골든 아워 빌레레 꽁티엠 꽁플레였다.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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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데이트·문페이즈·월 표시를 모두 보여주는 ‘컴플리트 캘린더’는 꽤 드문 편이다. 요즘엔 정말 찾아보기 어렵다. 연간 캘린더나 퍼페추얼 캘린더가 훨씬 더 복잡하고 비싸지만 요즘은 오히려 더 흔하다.

드웨인 존슨은 이 기능의 팬인 듯하다. 그에게 찾기 어렵다는 단점은 희귀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랄프 로렌의 수트를 입고 행사에 참여한 그는 갓 출시된 블랑팡 골든 아워 빌레레 꽁티엠 꽁플레를 착용했다. 이는 40.4mm의 레드 골드 드레스 워치로, 블랑팡의 유명한 피프티 패덤즈 제작사가 만든 것이다.

조서형

조서형

디지털 에디터

조서형은 아웃도어와 건강, 기후 위기, 인물 등을 다루며 웹 콘텐츠를 만드는 'GQ KOREA' 디지털 에디터입니다. 경희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일본의 데이터 분석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GO OUT KOREA', '볼드저널', '일점오도씨' 및 브랜드 매거진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2년간 한겨레신문 토요판 커버스토리를 작성하며 사회 문제와 트렌드 등을 취재했고, 2024년에는 사계절 시리즈 에세이 '여름이 너무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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