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BYE

폭죽보다 시끄럽고 촛불처럼 타오르던 2016년. 이젠 안녕.

नमस्ते 나마스테 / 사슴 가죽과 울이 섞인 장갑 13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 송아지 가죽 벙어리 장갑 18만8천원, 헤스트라.

 

再见 짜이찌엔 / 남색 소가죽 장갑 가격 미정,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노그램 일뤼지옹 양가죽 장갑 90만원대, 루이 비통.

 

A-YO! 에이 요! / 카무플라주 니트 장갑 가격 미정, 몽클레르 감므 블루. 악어가죽 바이커 장갑 가격 미정,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ADIEU 아듀 / 낙타색 카르핀치오 스웨이드 장갑 5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스피가.

 

GOODBYE 굿바이 / 사슴 가죽 장갑 29만9천원, 마쫄레니 by 유니페어. 회색 페도라 가격 미정, 에르메스.
SHARE
[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