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바위 위에 선 옷 | 지큐 코리아 (GQ Korea)

거친 바위 위에 선 옷

2021-06-01T18:19:43+00:00 |pictorial|

푸른 하늘과 거친 바위 앞에 똑바로 섰다.

화이트 스리피스 수트,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트라이프 비니, 더 엘더스테이츠만. 네크리스, 록산느 애술린. 로퍼, 알라이아.

인형 디테일 타이다이 톱, 루이 비통.

타이다이 패턴 후디, 셀린느 옴므 by 에디 슬리먼. 쇼츠, 노 세쏘. 비즈 목걸이, 카로 코루. 블랙 로퍼, 보테가 베네타.

안감 디테일 반팔 셔츠, 페인팅 패턴 팬츠, 모두 에뛰드. 진주 목걸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오버사이즈 풀오버, 발렌시아가. 쇼츠, 라조슈미들. 롱 부츠, 드리스 반 노튼.

프린지 디테일 톱, 페인팅 패턴 팬츠, 모두 에뛰드. 팬츠에 단 진주 목걸이, 엘리우.

스카이블루 싱글 코트, 체인 베스트, 메시 톱, 타이다이 버뮤다 쇼츠, 모두 드리스 반 노튼.

컬러 블록 풀오버와 팬츠, 모두 더 엘더 스테이츠만. 로퍼, 보테가 베네타.

컷아웃 네팅 니트 톱, 타이다이 쇼츠, 모두 노 세쏘. 블랙 롱 부츠, 드리스 반 노튼.

메시 탱크톱, 디온 리. 라피아 햇, 스티븐 존스. 비즈 목걸이, 카로 코루.

그린 스웨터, 브라운 스카프, 벨트 백, 모두 질 샌더.

블랙 가죽 코트, 팬츠, 모두 디온 리. 플리츠 디테일 셔츠, 노 세쏘. 진주 목걸이, 록산느 애술린. 부츠, 드리스 반 노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