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를 위한 미니 트리 추천 5 | 지큐 코리아 (GQ Korea)

1인 가구를 위한 미니 트리 추천 5

2022-11-24T17:12:15+00:00 |EDITOR’S PICK|

크지 않아도 괜찮아. 아늑한 나의 집에 무리 없을 사이즈의 유니크한 크리스마스 트리들을 골랐다.

출처 루밍 홈페이지

1.덴마크에서 온 플렌스티드 종이 모빌트리 1954년에 시작된 덴마크 브랜드 플렌스티드(FLENSTED MOBILSE)의 모빌 종이 트리. 장인 정신으로 모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래프트 페이퍼 제품을 만들고 있다. 고급 제지로 만들어 천장에 어렵지 않게 고정 시킬 수 있다. 시즌 아이템으로 공간을 차지하고 싶지 않은 사람, 색다른 트리를 찾고 있는 사람, 내 집의 인테리어 가구들과 어울릴만한 트리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만한 게 없을 것. 눈이 내리는 겨울 어느날,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모빌을 응시하며 맞이할 평화를 상상해보라. 판매처: 루밍 가격: 1만 5000원 사이즈: 12×24

2.포근한 니트커버가 매력적인 4t의 미니트리 조화 대신 생화로 실내에 온기를 더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포티(4t)의 미니 트리를 추천한다. 이색적인 종류의 식물들을 선보이는 플라워,가드닝 스튜디오 포티가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템을 선보였다. 책상 위, 침대 옆, 어디든 놓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의 침엽수는 마치 찰리 브라운의 동화 속에서 나온 것만 같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끝나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은 쫀쫀한 팟 커버는 동대문 니트 장인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고. 컬러는 카키, 퍼플 두 가지다. 판매처: 4t 가격: 12만원(M),15만원(L), 사이즈: 80cm(M), 120cm(L)(나무 포함 높이)

3.내가 직접 만드는 기쁨이 있는 리스 by LEGO 날씨는 춥고, 나가기 싫은 날. 내가 직접 만들어보는 트리는 어떨까. 레고를 평소에 수집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도전해볼만한 귀여운 트리와 리스(Wreath)가 있으니까. 데코레이션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니 잘 살펴보고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판매처:레고 공식사이트 가격: 5만5천원  사이즈: 25cm(지름) 

4.즐거운 파티족들을 위한 일타쌍피 트리 모자 이것은 트리일까, 모자일까. 내가 쓰기 전엔 트리이며, 내 머리 위에 갖다대는 순간 모자가 되는 트리모자이자 모자트리이다. 혼자이면 어떠한가. 혼자여도 즐겁고 싶은 방구석 인싸들을 위한 일타쌍피 아이템.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의 트리모자다. 평소에는 미니트리로 사용하고, 친구들이 집에 오면 인간 트리가 되는 효용을 누릴 수 있다. 판매처: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가격:4천200원

5.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가랜드 트리는 싫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랜드 형식의 데코는 어떨까. 문 테두리를 둘러 달거나, 테이블 위에 간단히 걸쳐놓아보자. 혹은 현관에 원하는 모양대로 둘러놓아도 좋을듯. 시즌이 끝나면 떼어서 보관도 용이하다. 이케아에서 새롭게 선보인 가랜드 아이템. 판매처: 이케아, 가격: 3만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