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겨울맛 나는 아이템

2016.12.07강지영

첫눈이 오기 전에 꼭 사야 하는 것들.

빨간색 캐시미어 비니 60만원, 캐시미어 케이블 머플러 1백7만원, 모두 로로 피아나.

회색 면 타이츠 10만원대,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회색 테리 로브 65만원, 프레떼.

노르딕 패턴 울 양말 각각 3만1천원, 모두 어나니머스 이즘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강지영

강지영

편집장

강지영은 2002년부터 'GQ KOREA' 패션 에디터를 거쳐 패션 디렉터로 일했고 2018년부터 'GQ KOREA' 편집장으로 난리 법석 에디터들과 함께 매일이 드라마인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날 'HIM', 'ESQUIRE KOREA' 등의 남성지 패션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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