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Mr. SIMPLE

RED simple – 심플함의 미덕은 본질에 집중한다는 것. 소셜 커머스 위메프가 패션 브랜드 레드심플을 론칭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레이 코트는 7만9천9백원, 슬랙스는 2만9백원, 모두 레드심플(Redsimle). 슈즈는 29만8천원, 슈커스(Shoecus).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Simple is Good
매 시즌 쏟아지는 수많은 뉴 아이템 속에서도 좋은 패션 아이템을 잘 고르는 일이란 결코 쉽지 않다. 그래서 가장 합리적인 쇼핑 트렌드를 제안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셜 커머스 위메프가 자체제작 브랜드 레드심플을 론칭한다. 네이밍에서도 느껴지듯 패션 피플이라면 옷장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의 모든 구색을 전개하며 전반적인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어 레드심플의 아이템만으로도 올데이룩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올 시즌 레드심플이 제안하는 아이템들은 2015년 패션 트렌드의 전반을 꿰뚫고 있는 놈코어와 빈티지의 무드의 포인트 디테일들을 놓치지 않았다. 독특한 워싱과 와이드 핏의 데님, 굵은 짜임이 돋보이는 니트 톱, 캐주얼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체크 셔츠 등이 바로 그것. 부담 없이 손이 가고 입을수록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것이 심플한 아이템의 매력. 솔직해서 직관적이고, 그렇기에 가장 트렌디 할 수 있다는 보여준다.

터틀넥 스웨터 1만4천9백원, 패딩 점퍼 6만5천9백원, 데님 1만2천9백원, 모두 레드심플(Redsimple). 스니커즈 24만8천원, 클라토(Clato).

누구든 언제 어디서든 Basic, but Stylish
레드심플을 눈여겨봐야 할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엄선된 소재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는 것. 그간 저렴한 패션 상품들이 제공하지 못했던 서비스에 대해 개선을 시도한 위메프는 소셜 커머스로서 쌓아온 그간의 판매 노하우를 모두 레드심플에 적용하고 있다. 꼭 필요한 시즌 아이템을 선별해내는 앞선 감각과 소비자의 지금 가장 원하는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대로 제안하는 것. 다운재킷과 캐시미어 니트 톱, 울 소재의 아우터들은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즐기려는 2030 세대의 어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기에 적합하다. 트렌디한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기존에 갖고 있었던 패션 아이템과도 매칭하는데 부담 없어 아이템의 활용가치를 높여주는 시너지 효과까지! 베이식의 특유의 세련되고 엣지있는 감각을 일깨워줄 레드심플은 위메프 앱과 홈페이지(http://www.wemakeprice.com/promotion/redsimple)를 통해 2015 F/W 아이템부터 만나볼 수 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