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장안의 화제인 오프 화이트 X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 ‘더 텐’. 한국에 막 도착한 두 개의 새 박스를 제일 먼저 열어봤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근사하다.

화제의 인물, 나이키 X 오프 화이트 '더 텐'의 주인공인 버질 아블로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엇일까? 일단 '미색(OFF WHITE)'과 '주황색'은 제외했다.

모델들은 다 날씬하다. 과연 그들은 밥을 먹을까, 굶을까?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난 모델 이희수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봤다. "모델들은 정말 안 먹고 굶나요?"

요즘 유행하는 호랑이 패치 가죽 블루종을 샀다고 해보자. 매일 이 옷만 입고 다니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할까? GQ 패션 에디터들은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검은색 호랑이 패치 가죽 블루종 재킷, 구찌 1. 가을 내내 신나게 입었던 블루종을 엄동설한에도 입을 수...

제아무리 멋쟁이라도 추위 앞에는 패딩 코트를 꺼내 들 수 밖에 없다. 패딩 코트를 입고도 초라해 보이지 않는 방법 4가지를 GQ 패션 에디터들이 제안했다. 남색 패딩 코트, 솔리드 옴므. 1. 현대적인 패딩 재킷은 거대하지 않게 꽉 찬 단호박처럼 단정히 입는다. 풀어헤쳐서 예쁜...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는 D의 디올 옴므(Dior Homme)다. 디올 옴므 재킷의 빨간색 실에서 마음대로 영감 받아 호러 영화를 만들어봤다.

이정서 팀장은 어디에 있나? 어렵게 공수한 벨벳 원단은 결국 등장할까? 디자이너 김원중, 그리고 박지운의 2017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87MM'쇼, 그 뒷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세계 최고의 모델 박성진도 셀카를 찍을까? 그래서 물어봤다. "박성진에게 셀카란?"

원하는 스타일로 직접 만든 커스터마이즈 트러커 데님 재킷에는 어떤 옷을 입어야 끝내주게 잘 입었단 소리를 들을까? 잘 모르겠다면, GQ 패션 에디터들의 제안을 따라 해보자. 커스터마이즈 트러커 데님 재킷, 리바이스 1. 이런 데님 재킷은 단정하게 입을 때 더 귀엽다. 보드라운 남색 캐시미어...

이미 알고 있다고 그냥 넘기지 말고, 일단 한번 보자. 알아두면 좋은 종류별 목도리 매는 방법이다.   1. 머플러 세인트제임스​, 후디 아이 by 1LDK SEOUL, 코트 단통 by 비이커, 바지 YMC. 2. 머플러 버버리, 스웨트 셔츠 웨어하우스 by 스컬프, 카 코트 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