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디올 앰버서더 발탁

2023.08.10박한빛누리

킴 존스와 TXT의 만남이라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디올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게 왜 대단한 일이냐고? 디올 역사상 그룹이 앰버서더에 발탁된 것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제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디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서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됐다. 앞으로 무대 의상 등에서도 여러 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미 이 발표가 있기 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서 디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 의상은 킴 존스가 직접 디자인했다고 전해진다. 어쩐지 무대와 의상이 찰떡이더라니. 게다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케이팝 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를 장식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덕분에 하이브 주식도 계속 오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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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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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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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Pat Mar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