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YG 떠나 설립한 오드 아틀리에 사무실 공개

2024.01.16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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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설립한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A) 사무실을 공개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무실에서 촬영한 생일 기념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한 것. 영상 초반, 제니는 생일 케이크를 예쁘게 만들었고 두 번째 촬영장소로 이동해 계속 브이로그를 이어 나갔다. 본인의 키보다 큰 트리 앞에서 생일 축하를 받은 제니는 앞에 놓인 선물을 하나하나 뜯었다. 이어 제니는 “여기는 우리 회사다. 이 영상이 업로드 될 쯤에는 세상에 공개가 됐겠지만 앞으로 이곳에서 많은 콘텐츠를 찍고 즐거운 일을 많이 만들어갈 예정이다. 회사 이름은 OA다. Odd Atelier(오드 아틀리에)라는 뜻이다”라며 “사실은 붕어빵 만드는 회사다. 우리 회사 로고가 붕어빵 같이 생겼다”라고 웃으며 소개했다. 절로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귀엽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제니는 여전히 블랙핑크 멤버다.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활동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개별 활동만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에서 전담하기로 했다.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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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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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제니 유튜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