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DROP – 이번 월드컵 시즌에 주목할 핑크 축구화 7

2026.06.19.조서형

축구화는 핑크지!

아디다스 F50 하이퍼패스트
사상 최초로 월드컵 트로피 디자인이 가미된, 승자의 축구화. 역대 아디다스 축구화 중 가장 가벼운 무게로 이번 대회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신는다.

나이키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1
발바닥에 보이는 에어 줌 유닛은 선수의 하중을 받으면 압축했다가 지면에서 떨어지는 순간 폭발적 속도를 낸다. 빠른 공격수의 축구화.

푸마 퓨처 9 얼티밋
강력한 핑크를 중심으로 오렌지와 블루를 더한 비대칭 디자인 축구화. 발등의 3D그립 존이 고속으로 달리는 중에도 정교한 볼 컨드롤을 지원한다.

언더아머 UA 섀도 4 마하
안정성 있게 발을 잡아주는 어퍼와 칼라로 민첩성 있는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젖은 볼 접촉까지 고려한 섬세한 디자인.

뉴발란스 테켈라 V5
발목 윤곽을 따라 설계한 일체형 니트 컬러가 발에 착 붙는 축구화. 공과 어퍼의 접촉을 최적화한 설계를 추가했다.

미즈노 알파 3
발볼이 넓은 아시안에게 최상의 착화감을 주는 축구화. 니트와 텅 일체화 구조로 발에 편안하게 밀착된다.

스케쳐스 레이저 2
육상 트랙에서 영감 받은 아웃솔로 경기장에서 극대화된 가속력을 맛볼 수 있다. 스피드가 중요한 플레이어를 위한 축구화. 

조서형

조서형

디지털 에디터

조서형은 아웃도어와 건강, 기후 위기, 인물 등을 다루며 웹 콘텐츠를 만드는 'GQ KOREA' 디지털 에디터입니다. 경희대학교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일본의 데이터 분석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GO OUT KOREA', '볼드저널', '일점오도씨' 및 브랜드 매거진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2년간 한겨레신문 토요판 커버스토리를 작성하며 사회 문제와 트렌드 등을 취재했고, 2024년에는 사계절 시리즈 에세이 '여름이 너무해'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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