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as Art. 7월호 커버 주인공 ‘ALVAR AF SCHULTÉN’ 부터 배우 ‘오정세’, ‘이현욱’ 그리고 더보이즈 ‘영훈’까지.



016 EDITOR’S LETTER
018 WATCH 내 마음에 불을 지필 시간.
024 JEWELRY 반짝이는 여름의 파편.
030 STYLER 누군가 막 자리를 비운 듯한 방, 곳곳에 남겨진 단서들.
038 GROOMING 구릿빛 여름을 입다.
044 SPORTS 2026 FIFA 월드컵을 즐기는 열한 가지 이슈.
050 ITEM 우리 기물로 차린 한 상.
054 ART 수십 년의 예술적 성찰을 다룬 세 개의 전시, 그 성찰을 등에 진 기획자들의 뒷모습.
066 CARS 어떤 여름날 그곳에서.
070 TABLE 요리사와 요리 얘기만 빼고 나누었더니.
082 DESIGN 미국판 카무플라주가 전 세계를 사로잡기까지.

098 SOCIAL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해수욕을 즐겼을까?
102 COLLECTION 다시, 구찌의 시대.
106 SCENE 아티스트 네 명의 시선으로 본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110 STYLE 루부탱의 새로운 시대.
114 WATCH 불가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파브리지오 부오나마사 스틸리아니와 나눈 현재와 미래.
116 TECH 소니의 근사한 기념.
118 DRINK 밀라노에서 서울 바텐더들을 콜링한 까닭.
120 TRIP 돔 페리뇽 ‘레벨라시옹 2026’의 밤, 내가 들이켠 어떤 징조.
122 TRIP 포르투에서 여는 새로운 시작.

124 TRAVEL 맛있는 기차, 마시는 여행.
132 TRAVEL 세련된 취향과 소박한 삶이 공존하는 칼라브리아.
145 GUIDE <지큐>가 안내해드릴게요.
150 L’ÉTRANGER 낯선 남자와 서울 거리를 하루 종일 돌아다녔다. 은밀하고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168 面面 두르고 메고 묶는다. 너와 나의 부드러운 연결고리.
180 GREEN COLLAR 슬기로운 원예 생활.
192 PLEIN SOLEIL 넘실대는 파도의 조각, 반짝이는 태양의 파편.
202 EVERYWHERE AND NOWHERE 모두가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불면의 밤.
210 WE ARE WHO WE ARE 있는 그대로의 너와 나, 우리.

228 ENDLESS LOVE 니가 좋아, 오정세.
234 EMERGE 이현욱의 낯선 얼굴.
240 DON’T STOP ME NOW “저는, 멈춰 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246 SOMETHING SPECIAL
248 LAST PAGE <지큐> 에디터들이 꼽은 이달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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