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의 연구실에서 레이스까지. 달리는 중 방해 요소를 최소화 한 온의 ‘라이트스프레이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2(LightSpray Cloudboom Strike 2)’가 발표됐다.

라이트스프레이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2

이번 스위스 취리히에서 공개된 제품.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2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라이트스프레이 갑피를 적용했다. 봉제선과 끈이 없는 일체형 구조로 마치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초경량으로 레이스 중 방해 요소를 최소화한다. 새로운 헬리온 HF 미드솔과 클라우드텍 스피어 구조, 더욱 단단해진 스피드보드를 결합해 지금까지 출시된 온의 가장 빠른 레이스화로 완성됐다. 포디움과 PB를 노리는 러너를 위해 설계됐다.
이외에도 새로운 모델인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2, 클라우드서퍼 3, 클라우드서퍼 맥스 2, 클라우드 X 5가 공개되었다.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온 랩은 기능성과 초경량 소재에 대한 집요한 집중을 통해 무게감은 최소화하면서도 엘리트 수준의 퍼포먼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들에게 혁신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사용자와 사용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이러한 철학은 신발에서 입증됐으며, 이제 모든 의류 제품에도 적용되고 있다.
레이스를 위한 라이트닝 키트부터 혁신적인 라이트스프레이 삭스까지, 온은 섬유 엔지니어링이 선수의 움직임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