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옷의 필요조건, 슬로웨어

2017.10.12강지영

피팅, 패브릭, 피니싱. 세 개의 알파벳 F는 슬로웨어가 생각하는 좋은 옷의 필수 조건이다. 당연히 슬로웨어의 4개 브랜드, 인코텍스, 자노네, 글랜셔츠, 몬테도로는 이 원칙을 충실한 집사처럼 정직하게 따른다. 올겨울을 위한 슬로웨어의 싱글 체스터필드 코트는 첫 눈에는 아주 심플하지만 입는 순간 이 옷의 가치를 충격적으로 깨닫게 한다. 색깔과 소재가 다른 여섯 가지 코트가 있고, 그중 제일 멋진 두 벌만 골라 찍었다. 싱글 체스터필드 코트, 모두 슬로웨어. 

강지영

강지영

편집장

강지영은 2002년부터 'GQ KOREA' 패션 에디터를 거쳐 패션 디렉터로 일했고 2018년부터 'GQ KOREA' 편집장으로 난리 법석 에디터들과 함께 매일이 드라마인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날 'HIM', 'ESQUIRE KOREA' 등의 남성지 패션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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