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8

당신의 매일, 모든 시간 속에 빛이 가득하길. 브랜드별 데일리 룩과 아이코닉한 시계 6.

SIHH 2017의 신제품 중 다섯 점의 시계를 골랐다. 시계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기술과 미학이 극단적으로 응축된 시계를 보며 시간의 어떤 가치를 느낄 수 있을까? GREUBEL FORSEY 기울어져 회전하는 투르비옹과...

파네라이는 이탈리아 해군 특수 부대를 위해 개발된 시계였다. 그래서 밀리터리 다이버 워치의 원조격으로 꼽힌다. 하지만 21세기의 파네라이는 포탄이 떨어지는 검은 바닷속을 헤엄치는 대신, 평화로운...

다이얼에 실제 작가의 작품을 차용하거나, 협업하거나, 시계를 캔버스로 활용한 모델을 소개한다.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미니트 리피터 꾸준히 빈센트 반 고흐 에디션을 발표해 온 예거...

다이얼에 그림이 그려진 시계들이 있다. 어떤 건 에나멜링 기법으로 그렸다고 하고, 어떤 건 미니어처 페인팅, 어떤 건 포셀린이라고 한다. 이게 다 뭘까? 에나멜링 에나멜은 여러 가지...

모리스 라크로와는 높은 인지도를 가진 폰토스 컬렉션, 자사의 기술력을 쏟아부은 마스터피스 컬렉션으로 대표되던 브랜드다. 하지만 2016년 발표한 아이콘(Aikon) 컬렉션을 브랜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옹립하려는 듯하다....

월드 타임 워치의 새 지평을 연 독특한 표현 방식의 시계들. F. P. 주른, 옥타 UTC UTC는 협정세계시(Universal Time Coordinated)의 약자로 세슘 원자의 진동수에 따른 초의 길이를...

루이 코티에는 바쉐론 콘스탄틴과 파텍 필립을 통해 월드 타임의 씨앗을 뿌렸다. 그 계보를 잇는 전통적인 표현 방식의 월드 타임 워치를 소개한다. 몽블랑, 헤리티지 스피릿 오르비스...

월드 타임은 글로벌화 된 세상에서 비즈니스맨이 선택하기 가장 좋은 기능을 갖춘 시계다. 아무리 세상이 편리해졌다 해도 다른 나라 시간대를 외우고 있지 않다면, 최소한 검색창에...

매뉴팩처 피아제의 플래그십 컬렉션이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아직도 피아제를 ‘주얼리 워치의 대명사’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피아제는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