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고수들에게 올해 산 물건 중 최고의 아이템을 골라달라 청했다. 모아보니 다소 엉뚱하고 수다스럽다. 세어보니 딱 백 개. 물건마다 주인의 목소리를 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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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 GQ 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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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영
- 기타
- 어시스턴트/ 정진원, 장미, 남현지
2013.11.14
쇼핑의 고수들에게 올해 산 물건 중 최고의 아이템을 골라달라 청했다. 모아보니 다소 엉뚱하고 수다스럽다. 세어보니 딱 백 개. 물건마다 주인의 목소리를 달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