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ANCE 2400 Sound Fills the Space | 지큐 코리아 (GQ Korea)

RADIANCE 2400 Sound Fills the Space

2021-11-02T10:42:04+00:00 |CAR & TECH|

남다른 심미안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는 음악감독 전수경과 쇼호스트 이민웅. 그들의 공간 속에 스며든 하만카돈 RADIANCE 2400.

고급스럽고 간결한 디자인의 RADIANCE 2400은 높은 층고로 클래식하지만 고루하지 않고 미니멀한 분위기로 꾸며둔 그녀의 인테리어에 마지막 퍼즐 한 조각처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전수경 l 음악감독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제곡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을 만든 전수경 음악감독. 영화와 드라마, CF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작곡하는 그녀는 이제 영상 콘텐츠까지 제작하면서 ‘소리’에 관련된 세밀한 부분부터 전체적인 구성까지 모든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 음악이라는 언어를 통해 세대와 분야의 경계를 허물며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작지만 큰 소망을 늘 가슴 한편에 간직한 전수경에게 스피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일 터. 하만카돈 RADIANCE 2400은 그녀가 말하는 ‘소통’을 무엇보다 잘 구현할 수 있는 모범 답안이다. 미니멀한 디자인, 특허 받은 사운드 기술, 간단한 설치와 함께 폭넓은 사용성까지. 미적 가치와 훌륭한 성능을 두루 갖춘 RADIANCE 2400이 소리에 대해 누구보다 전문적이고 밀도 있는 문법을 설파하는 그녀의 일상에 들어왔다.

작곡가와 음악감독, 광고회사의 본부장까지 다양한 명함을 가지고 있다.
꽤 오랫동안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음악감독 전수경입니다”라는 문장으로 나를 소개해왔다.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다루지만 주로 광고 음악이라는 영역에 속해 있어서 광고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제작에 대한 구조에 관여하며 경험치를 쌓았고, 음악을 넘어 영상이 만들어지는 전반적 과정을 터득했다. 지금은 내가 직접 진행하는 작업의 음악을 만든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하고 싶은 음악’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는 루틴은?
사무실에 출근해 따뜻한 물 두 잔과 함께 핸드폰에 연결된 RADIANCE 2400으로 음악을 재생한 뒤 업무를 시작한다. 그날의 날씨와 기분, 감정에 따라 음악이 달라진다.

인스타그램에 종종 ‘#전감독오늘의음악’을 공유하는데, 이 노래도 같은 방식으로 선정하나?
물론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무드와 기분, 혹은 전날의 생각과 관련된 음악을 고르기도 한다. 기업들 음악 선곡을 할 때에는 월별 시기에 대한 이슈나 날씨,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큐레이션 노트도 있다.

음악 선정에 본인의 스타일이 깊게 배어 있다. 인테리어에서도 뚜렷한 주관을 투영한 듯 보이는데, 이곳 인테리어의 콘셉트는 무엇인가?
클래식하지만 고루하지 않고 미니멀한 분위기. 사무실 한편에 둔 RADIANCE 2400은 고급스럽고 간결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의 마지막 퍼즐 한 조각처럼 똑 떨어졌다.

스피커를 고를 때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나 좋은 제품을 선별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 거 같다.
디자인과 제품 사양에 따라 어울리는 음악 장르가 있다. 녹음실에 놓을 스피커를 고민하면서 여러 제품을 경험했는데, 한마디로 취향 차이다. 하나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음악 장르와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다재다능한 제품을 추천한다. RADIANCE 2400의 경우 생생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균일한 사운드빔을 쏟아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사운드에 두루 어울린다. 또한 영화, 음악, 뉴스 등 콘텐츠에 맞는 음향 설정으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홈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다.

주파수별 사운드 패턴 없이 안정된 음향을 구현하는 RADIANCE 2400을 좀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팁이 있나?
일반 가정집은 아무래도 소리를 방해하는 요소가 많지만 RADIANCE 2400은 대형 콘퍼런스장이나 콘서트홀 전문 음향 스피커에 사용되는 특허 받은 기술인 CBT(Constant Beamwidth Technology™)를 적용했기 때문에 실내 공간 어디에서나 라이브 콘서트장이나 영화관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과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RADIANCE 2400 자체가 팁인 셈이다.

음악감독으로서 직업병이나 습관이 있나?
사람들이 보통 휴식을 취할 때 음악을 듣는다면, 나는 그 반대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음악에 집중하면 자동반사처럼 프레이즈를 따라 머릿속에 악보를 그리게 되더라. 그래서 비주얼 속에 음악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영화를 더 선호한다.

하만카돈 RADIANCE 2400으로 감상하기 좋은 음악 영화를 추천한다면?
순수한 감동을 주는 엔리오 모리코네의 음악이 삽입된 <시네마 천국>, 드럼을 소재로 하는 <위플래시>. 각각 다른 카테고리의 음악이지만 풍성한 서라운드 효과와 웅장한 서브우퍼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모두 섭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만카돈 RADIANCE 2400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상황이 있다면?
간편한 설치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사운드를 실현할 수 있기에 집이나 사무실 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미니멀한 블랙 디자인 역시 어느 공간에서도 어우러질 수 있는 강력한 요소고. 덧붙이자면 모든 소리를 생생하게 전하는 제품이라 다큐멘터리를 보는 시어터룸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민웅 l 쇼호스트

의상학 학사를 지낸 이민웅은 전공을 살려 대기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우연히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을 계기로 쇼호스트에 도전했다. 현재는홈쇼핑계의 엑소(EXO)’ 불리며 소비자들의 절대적 지지와 영향력을 지닌 CJ ENM 소속 쇼호스트로 활약 . 남다른 경력과 순발력 넘치는 입담으로 여성 쇼호스트 위주의 업계에서 당당히 남성 간판 쇼호스트로 거듭난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에서도 타고난 톡톡히 발산 중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남다른 감각과 야무진 안목을 지녔다. 인테리어 취향도 남다른 그의 집으로 하만카돈의 RADIANCE 2400 찾아왔다. 작은 하나 허투루 집에 들이지 않는집돌이이민웅의 라이프스타일에 녹아든 하만카돈 RADIANCE 2400 매력에 대해 세심하게 들어봤다.

쇼호스트는 물론 방송에서도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의상학을 전공해 주로 패션과 뷰티, 그리고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끔은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어휘력과 순발력이 뛰어나야 하는 직업이다. 집에 오면 그에 따른 피로감은 어떻게 해소하는지

일단 혼자 살기도 하고, 빈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려 노력한다. 바깥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반대로 아주 단순한 일상을 보내고 딱히 이렇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따로 없다. 집에 있는 고요한 시간을 즐기는 편이며, RADIANCE 2400으로 잔잔한 음악을 곁들여 때리기 가까운 명상 시간을 보낸다.

취향을 밀도 있게 반영해 따뜻한 원목을 바탕으로 최대한 모던하게 꾸민 이민웅의 집. 여기에 슬림한 직선 형태의 하만카돈 RADIANCE 2400을 두니 공간 자체가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다.

집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주로 어떤 음악을 즐겨 듣나?

소싯적에는 안과 밖에서까지 무조건 흥겨운 음악을 들었다. 나이가 드니 오히려 이젠 정적인 음악이 좋더라. 하만카돈 RADIANCE 2400 풍성한 서라운드 사운드로 클래식부터 재즈, 그리고 1990~2000년대 초의 발라드 음악을 틀어두면 마치 콘서트홀에 황홀한 기분을 느낄 있다.

 

직업적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접한다. 남다른 식견과 감도를 지닌 만큼 본인 집에 들이는 음향 제품에도 남다른 기준이 있을 듯하다

음향 제품 역시 가구처럼 한번 집에 들이면 오랜 세월 머무르는 아이템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모로 신중하게 살펴보게 되는데, 일단 집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감각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그에 앞서 스피커 자체의 본분인 고품질의 음질은 필수. 최근에는 미적으로 만족스러운 것들이 음질 또한 만족스럽더라. 하만카돈의 RADIANCE 2400처럼 말이다.

하만카돈 RADIANCE 2400 어떤 라이프스타일, 어떤 공간에 어울릴 같은지

이런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분들이 경험해봤으면 싶다. 혼자 살면서 자유롭게 공간을 누리며, 동시에 음악과 영화를 취미로 삼고 있는 이들 말이다. 하만카돈 RADIANCE 2400 어떤 인테리어,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블랙 컬러 무광 메탈릭 소재라서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인테리어의 품격을 높일 있다. 가전 하나도 스타일, 기능 모두 따져가며 심사숙고해 고르는 편이라면 RADIANCE 2400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쇼호스트로서 하만카돈 RADIANCE 2400에서 가장 매혹을 느낀 셀링 포인트가 있다면

5성급 호텔도 넓디넓은 영화관도, 취향의 면면이 오롯이 담긴 나의 집을 이길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요즘에는 엔터테인먼트가 대세지 않나. 하만카돈 RADIANCE 2400 함께라면 듣던 음악을 생생하게 감상하고,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등의 영상 콘텐츠도 몰입해서 감상하는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즐길 있다는 점이다.

※ 본 화보는 연출된 이미지로 실 사용과 상이할 수 있음

※ 상기 기능은 실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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