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첫 유닛 솔라x문별, 그리고 새 멤버는?

2022.08.23박한빛누리

마마무+, 8월 30일 만날 수 있다.

마마무의 첫 유닛이 나온다. 그 주인공은 솔라와 문별. 이미 유튜브 등을 통해 두 사람의 케미를 보여준 터라 더욱 기대가 되는 조합이다. 날짜는 오는 8월 30일, 앞서 공개된 포스터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유닛명인 ‘마마무+’는 기존 마마무에 더해(+)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싱글 발매에 앞서 페이크 다큐 영상도 공개됐다. ‘마마무, 새 멤버를 찾습니다’ 영상에서는 그룹 결성 이유부터 리더 선정, 그룹명 탄생 비화 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영상 초반에 등장하는 ‘99% 연출된 상황이며 심약자나 노약자, 공복자 등 모든 이의 시청이 가능하다’는 자막도 마마무답다. 영상 제목처럼 ‘마마무+’와 함께할 새 멤버 오디션을 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새 멤버 자격 요건으로 솔라는 ‘웃는 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고 문별은 트렌디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솔라, 문별과 함께할 또 다른 아티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실 마마무는 일전에도 유닛 무대를 선보인 적이 있다. 지난 2016년 ‘마마무 첫 단독 콘서트 ‘MOOSICAL’에서 유닛곡 ‘Angel’, ‘DABDAB’을 공개했는데 공연 이후 반응이 좋아 음원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식으로 유닛 그룹을 결성한 것은 데뷔 이후 ‘마마무+’가 처음이다. 음원 깡패 마마무가 이번에도 음원 차트를 뒤흔들까? 박상철의 노래가 생각난다. “무조건 무조건이야”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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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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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글 /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알비더블유(R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