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조승연), 아이유 소속사 EDAM으로 갈까? | 지큐 코리아 (GQ Korea)

우즈(조승연), 아이유 소속사 EDAM으로 갈까?

2022-10-05T12:37:22+00:00 |hot topic, music|

우즈가 10월 말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다. EDAM엔터테인먼트로 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가수 우즈가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을지도 모르겠다. 우즈가 EDAM엔터테인먼트로 옮긴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우즈가 누군지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짧은 설명. 우즈는 1996년생 가수로 그룹 UNIQ의 멤버이기도 하다. 2018년 이후에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하여 2019년 8월 27일부터 2020년 1월 6일까지 남자 아이돌 그룹 X1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어릴 때는 축구선수를 꿈꿨기에 브라질에서 축구 유학 생활을 했다. 오랜 고민 끝에 가수의 길을 택하기로 했고 유학 후 한국으로 돌아와 50회가 넘는 오디션을 봤다. 고생 끝에 YG엔터테인먼트에 합격. 2014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만든 다국적 아이돌 그룹인 UNIQ로 데뷔했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도 위에화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 2016년 한한령으로 중국 내 활동이 어려워지자 2017년 활동을 전면 중단,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명 우즈는 나무를 좋아하기도 하고 ‘뿌리는 무겁게, 가지는 가볍게, 마음가짐은 무겁게, 생각은 가볍고 다양하게’라는 의미. 우즈는 곧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끝난다. 아이유와 신세경이 소속되어 있는 EDAM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까? EDAM엔터테인먼트는 그간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 및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담당했으며, 신세경 영입 후 한층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