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영국 찰스 3세 국왕을 축하하는 방법

2023.05.08박한빛누리

톰 크루즈가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관식을 축하하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대관식을 치르고 영국과 14개 영연방 국가의 군주가 됐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이후 대관식 콘서트에 참석한 톰 크루즈의 남다른 축하 방법이 화제다. 사전 녹화된 영상에서 톰 크루즈는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며 등장했다. 그리고 카메라를 향해 “파일럿 대 파일럿, 폐하, 당신은 언제든지 제 윙맨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톰 크루즈다운 축하가 아닐 수 없다. 최근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제작하는 동안 여러 달을 영국에서 보냈다. 이번 대관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션 임파서블: 데드레코닝> 촬영을 연기하기도 했다고. 톰 크루즈가 출연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올해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Two>는 아직 촬영 중이다. 파트 2는 북미 기준 2024년 6월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 콘서트는 케이티 페리, 라이오넬 리치, 안드레아 보첼리 등의 공연으로 성대하게 열렸으며 약 2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고 전해진다.

박한빛누리

박한빛누리

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에디터
글 /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