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틱톡에서 가장 많이 쓰인 노래는?

2023.08.25박한빛누리

한국 1위는 뉴진스의 ‘Super Shy’.

틱톡에서 올여름 가장 많이 쓰인 음악을 발표했다. 올해 6~8월까지 약 3개월간 집계한 것으로 해당 음원을 통해 만들어진 영상의 개수에 기반해 선정했다. 글로벌 통합 1위는 후렴부를 1초만 들어도 손을 흔들게 되는 메이 스티븐스(Mae Stephens)의 ‘이프 위 에버 브로크 업'(If We Ever Broke Up)이 차지했다. 전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전하는 가사가 재미있는 곡이다. 메이 스티븐스는 이 노래로 슈퍼마켓에서 교대근무를 하던 영국 무명 뮤지션에서 단숨에 인기 가수가 됐다. 한국 1위는 뉴진스의 ‘슈퍼 샤이’(Super Shy)다. 2위는 글로벌 1위 곡인 ‘이프 위 에버 브로크 업'(If We Ever Broke Up)이며, 3위는 (여자)아이들의 ‘퀸카’, 4위는 글로벌 2위에 오른 도치(Doechii)의 ‘What it is’ 솔로 버전이다. BTS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인 ‘Seven’의 클린 버전이 9위, 다이나믹 듀오의 ‘AEAO’는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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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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