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조니 뎁, 20세 제나 오르테가와 열애설

2023.09.03박한빛누리

이걸 들은 조니 뎁이 한 말은?

조니 뎁이 무려 40살 연하인 제나 오르테가와 열애설이 났다. 제나 오르테가는 2002년생으로 우리에게는 넷플릭스 <웬즈데이>로 친숙한 배우다. 이 괴랄한 소문은 인터넷을 통해 퍼졌다. 조니 뎁과 제나 오르테가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내년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비틀주스>(Beetlejuice) 속편에서 두 사람이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로 번졌다. 이걸 들은 두 사람의 반응은 어땠을까? 제나 오르테가는 SNS를 통해 “너무 어이없어서 웃을 수가 없다. 나는 평생 조니 뎁을 만나거나 함께 일한 적이 없다. 제발 루머를 퍼뜨리지 말라”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조니 뎁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개인적, 직업적 관계가 전혀 없다. 만난 적도 없으며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다. 어떤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거다”라며 극구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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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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