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 신곡 ‘Golden Hour’에 대하여

2023.04.07박한빛누리

벌써 두 번째 솔로곡이다.

<고등 래퍼>에 나와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던 NCT 마크가 벌써 두 번째 솔로곡을 발매한다. 아역배우의 성장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신곡 이름은 ‘골든 아워(Golden Hour)’로 기타와 드럼 사운드의 힙합 장르의 곡이다. 가사도 유쾌하다. 과거 마크가 만든 달걀 프라이로 고든 램지 셰프의 악평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담았다. 마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마크의 감성이 담겼다. 2000년대 키치하고 독창적인 아메리칸 무드로 제작, 달걀 노른자를 노을 지는 모습에 빗대어 표현한 장면을 비롯해 가사 속 재치 있는 요소들을 시각화했다. 이번 신곡은 SM ‘스테이션 : 엔시티 랩’(SM ‘STATION : NCT LAB’)으로  공개될 예정. SM ‘스테이션 : 엔시티 랩’은 멤버들의 솔로곡과 자작곡, 유닛곡 등 NCT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만날 수 있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이다. 어떤 음악일까? 8시간 남았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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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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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글 /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