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동생 그룹 나온다. 이름은 투어스(TWS)

2023.12.21박한빛누리

플레디스가 9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보이그룹을 내놓는다. 팀명은 투어스(TWS)다.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줄임말로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함께’라는 의미다. 세븐틴에 이어 숫자를 활용한 플레디스 특유의 작명 전략이다. 어감도 좋고 의미도 좋다. 투어스는 공개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그룹이다. 지난 11월 하이브 콘퍼런스콜에서 이들의 내년 1분기 데뷔 계획이 발표되면서 새 보이그룹 구성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멤버 수, 데뷔 일자 등 자세한 정보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다. 알려진 건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Master Professional.MP)이 투어스의 데뷔 앨범 제작을 총괄했다는 것. 21일, 공식 SNS가 개설됐다. 팀명 투어스의 로고 영상이 보인다. 투어스는 플레디스가 세븐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2024년 첫 신인그룹이다. 내년 1월 데뷔를 목표로 한다.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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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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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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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