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고 매력적인 너의 얼굴.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세계 최초의 투 핸즈 워치. 새로운 무브먼트인 칼리버 8914를 장착해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오메가의 독자적인 스틸 합금인 오-메가스틸 케이스에 18K 세드나™ 골드 인덱스와 핸즈를 더했고, 6시 방향에 상징적인 스타 로고를 올렸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1천5백만원대, 오메가.

오메가의 독자적인 18K 골드 합금인 문샤인™ 골드로 제작한 케이스에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함을 강조했다. 12각 면의 파이 팬 다이얼에 새긴 수공 기요셰 패턴도 눈여겨볼 만한 요소.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5천3백만원대, 오메가.

블랙 세라믹으로 완성한 다이얼을 폴리싱 처리해 보는 각도에 따라 농담이 다르게 일렁인다. 연 모양 핸즈와 인덱스는 18K 화이트 골드로 매만졌고, 은은하게 반짝이는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1천7백만원대, 오메가.

세드나™ 골드 소재의 칼리버 8915 로터에 컨스텔레이션의 상징인 천문대 메달리온을 장식했다. 다크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에나멜과 화이트 오팔 에나멜로 각각 밤하늘과 천문대를 표현했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8천2백만원대, 오메가.

플래티넘 골드 케이스에 긁힘에 강한 돔형 사파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사용했다. 1950년대 오리지널 컨스텔레이션 모델에서 영감 받은 벽돌 패턴 스트랩 사이사이에 골드 컬러를 넣어 특별함을 더한 시계.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8천2백만원대, 오메가.

군더더기 없이 말간 실버 오팔린 다이얼에 상징적인 스타 로고와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결합해 간결한 미학이 빛을 발한다. 직경 39.4밀리미터의 크기는 유난스럽지 않고 심플해 드레스 워치의 모범이라고 부르고 싶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39.4MM 1천5백만원대, 오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