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맥엘헨니가 사이좋게 착용하고 나타난 롤렉스 데이토나 폴 뉴먼.

디즈니 에미 시즌 행사에서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맥엘헨니는 거의 동일한 시계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빈티지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폴 뉴먼’ 모델이다. 하나는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서브다이얼의 ‘판다’, 다른 하나는 반대 구성의 ‘리버스 판다’였다.

1960년대 초 등장한 이 모델은 당시에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지만, 배우 폴 뉴먼이 착용하면서 가치가 폭등했다. 그의 실제 시계는 2017년 약 1,800만 달러, 약 240억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