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만 뜨겁고, 고요하지만 강렬한 순간.
푸른 어둠이 내려앉은 폐수영장 위, 스트레이 키즈 현진의 강렬하고 선명한 존재감이 공간을 압도한다. 깊게 가라앉은 눈빛과 자유로운 움직임 사이로 번지는 긴장감. 그리고 소바쥬와 함께 이 순간을 더욱 짙게 완성한다. 시원하게 터지는 베르가못의 생동감 뒤로 바닐라 앱솔루트가 깊고 관능적으로 이어지며, 현진의 대담하고 절제된 분위기와 맞닿아 있다. 차갑지만 뜨겁고, 고요하지만 강렬한 본능이 깨어나는 순간. 소바쥬와 함께한 현진의 시간을 <지큐> 6월호를 통해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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