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알고 보니 5년째 JYP 이사

2023.08.25박한빛누리

2PM 멤버들은 JYP와 재계약하며 대외협력 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2PM 우영의 저력이 공개됐다. 2008년에 2PM으로 데뷔했으니 벌써 활동한 지 14년 된 가수. 게다가 5년 전부터 JYP의 대외협력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8월 2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혼성그룹 프로젝트 언벨런스 데뷔곡 ‘네버(NEVER)’ 안무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연습을 위해 JYP 사옥 안무실에 모였다. 장우영은 스태프와 출연진들에게 커피를 샀는데 이를 보던 조세호가 “장우영 이사님이 커피를 계속 쏘고 있다”라며 농담했다. 앞서 2PM 멤버들은 2018년 JYP와 재계약하며 대외협력 이사로 선임됐다. 이들은 소속사를 외부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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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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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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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