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PEOPLE #오연수

부드러운 울 소재의 니트 원피스는 조셉, 굵직한 목걸이는 생 로랑 파리.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블라우스는 생 로랑 파리, 브래지어는 바바라.
소매 디자인이 독특한 카디건은 메종 마르틴 마르지엘라, 수갑 모양의 팔찌와 나뭇잎 펜던트 목걸이는 모두 마이 분, 구두는 생 로랑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