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39

금색과 은색의 조합이 참 진중해 보이는 9월. (왼쪽부터)타임워커 스틸 골드 7백50만원, 몽블랑. 밀레 밀리아 크로노그래프 1천만원대, 쇼파드.옥토 솔로템포 1천만원대, 불가리.까레라 칼리버5 스틸 앤 로즈 골드 5백50만원,...

위에서 부터) 14.3mm 팔각형 베젤이 묵직한 인상을 주는 시계 로얄 오크 오프쇼어 크로노그래프, 오데마 피게. 15.1MM 다이얼 색에 따라 인덱스 색을 달리 만든 시계...

작년 바젤 월드에서 발표되었을 때부터 이 시계를 사고 싶었지만 구할 방법이 없었다. 스위스를 제외한 어느 나라에서도 판매하지 않았으니까. 스와치가 1983년 처음 쿼츠시계를 만들었을 때...

시계의 좋은 점만 몽땅 다 모은, 올해의 시계 6.          

여름이니까 하고 싶은 놀이 6. 그런 날 필요한 시계 6. 1. SNORKELING 방위와 온도 측정은 물론, 스노클링 중 모든 잠수 기록을 로그북에 저장할 수 있다. 씨-터치...

저 바닷속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어때요? 이 구성, 이 가격?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10기압까지 방수 가능한 시계 26만8천원, 타이맥스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실리콘 스트랩 버클과 나일론 줄무늬 스트랩으로 만든...

2014년 바젤과 SIHH에 출품된 시계 중, 방금 서울에 도착한 시계들만 우르르 모았다. 오이스터 퍼페추얼 씨-드웰러 4000 자체 개발한 합금 블루 파라크롬 헤어스프링을 써서 온도...

차가워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스틸 브레이슬릿 시계 6.          

스위스 바젤엔 시계가 유성처럼 쏟아진다. 압도적으로 빛나는 올해의 시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