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차 가격? 아이폰15 최고가 300만 원 육박할 듯

2023.08.30박한빛누리

9월 13일에 공개될 예정.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일이 약 2주 정도 앞으로 다가왔다. 9월 13일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신모델을 공개하는 게 거의 확실해진 상황. 수많은 예측이 난무하고 있다. 심지어 이번 신형 가격이 기존보다 높아져 최고 사양은 300만 원에 가까워질 것이라는 소문이 돈다. 월급 정도의 스마트폰이라니, 손이 벌벌 떨린다. 이번 아이폰15 시리즈(일반·플러스·프로·프로맥스)는 일반(6.1인치), 플러스(6.7인치), 프로(6.1인치), 프로맥스(6.7인치)로 구성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15 프로와 프로 맥스의 모델 가격이 각각 1,099~1,199달러(147만 원~160만 원), 1,199~1,299달러(160만 원~174만 원)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가장 비싼 사양인 아이폰15 프로맥스 1TB의 경우 280만 원 정도 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아이폰14 프로맥스 1TB가 250만 원에 판매되고 있으니 약 100~200달러 오른다는 예측도 거의 맞는 것 같다. 이렇게 비싸도 출시되면 물량이 모자랄 정도로 잘 팔리겠지. 역시 아이폰의 위엄. 나중에는 아이폰이 중고 세단 가격을 뛰어넘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소문이 무성하지만 아직 확실한 건 없다. 9월 13일까지 기다려 보는 수밖에.

박한빛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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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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