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원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Rating★★★☆For<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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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헤일로>

 

 

[REPORT] 해외에선 작년 11월 정식 발매된 엑스박스 원이 거의 1년 만에 한국에서 정식 출시되었다. 엑스박스 시리즈의 이전 모델인 엑스박스 360의 가장 큰 문제였던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꽤 많이 커졌고 많이 개선했다. 패드를 쥐면 왜 아직도 콘솔게임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게임은 ‘손맛’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그립감’이다. PS4 사이에서 고민한다면, 좋아하는 게임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편이 좋다. 만약 <헤일로> 시리즈나 <데드 라이징 3>가 하고 싶다면 엑스박스 원이다.

 

[WEIRD] 하지만 모든 조건이 단지 독점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라면 다시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기대작인 <선셋오버드라이브>와 <포르자 2>의 한글화작업이 되지 않았다. 앞으로 출시할 게임 타이틀도 한글화에 미지근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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