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세 번째 배우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후>에 창숙 역으로 출연한 김새벽이다. 그녀가 오디션에서 했던 가장 창피했던 연기는 무엇일까?

혹시라도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면 이 영상을 한 번쯤 봐두는 것도 좋겠다. 참고로 구두의 광택은 들인 정성과 시간에 비례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두 번째 배우는 영화 에 최민식 딸로 출연했고 영화 의 쏭 역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수경이다. 그녀는 오디션 때마다 이 질문만 들으면 곤혹스럽다고 한다.

모두가 다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 산과 바다, 서핑을 좋아한 곽용인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에서 강원도 고성으로 내려왔다. 모두가 말렸지만 그는 지금 아니면 하고 싶은 일을 영원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를 하루에 한...

지큐가 지금 가장 주목하는 영화 배우 3명. 첫 번째 배우는 영화 <박열>에서 가네코 후미코 역을 연기한 최희서다. 그녀에게 오디션에서 만난 재수 없었던 사람,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 물었다.

컨버스와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골프 르 플레르*' 스니커즈 박스를 열어봤다. 흰색, 분홍색, 주황색 신발끈 중 어떤 게 제일 잘 어울릴까?

입을 옷 없다고 사지 말고, 옷장을 정리하자. 하다 보면, 처음 보는 옷을 발견할 수도 있다. 양말과 흰색 반팔 티셔츠 유니클로, 속옷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흰색 옥스포드 셔츠 브룩스브라더스, 워싱 없는 데님 팬츠 리바이스.

모두가 다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 의류 회사에서 함께 일하던 정준우, 신광휘는 재지팩트 노래를 듣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재지팩트 1집을 되게 좋아해요. 빈지노가 스물 네 살에 만든 음반인데 어떻게 그런 감성과 바이브가 있는지 부럽기도 했고 많은 걸...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날 생선은 먹지 말자. 나뭇가지를 이용해 물고기 굽는 방법을 공개한다.

컵라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나무로 주전자 걸이를 만들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