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FILM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5

이번 주말에는 실컷 늦잠 자고 일어나 연남동에 가는 것도 좋겠다. 따뜻한 마로끼노 한 잔, 취향 좋은 바이닐 가게 그리고 잘 구운 야키토리까지 혼자 즐기기에 충분한 코스다. EP COFFEE N BAR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겸 바. 느지막이 문을 열어 낮에는 커피,...

빠른 94년생이라는 밴드 웨터의 기타리스트 채지호에게 즐겨 마시는 술과 요즘 힙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물어봤다.

유행에 민감한 래퍼 빅원에게 물어봤다. 요즘 입는 옷과 즐겨 듣는 음악은?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두 번째는 T의 톰 브라운이다. 톰 브라운의 전시 <Thom Browne: The Modern Uniform.> 속 유리방을 밀실로 가정해 탈출을 시도했다. 과연 성공했을까?

트라토리아 챠오의 이주하 셰프가 오직 편의점에서 파는 재료와 전자레인지만을 이용해 일본식 라멘을 만들었다. 요리 초보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오늘도 전철을 놓쳤다고? 다음 전철을 기다리는 동안 허벅지를 단련할 수 있는 사이드 워킹 스쿼트를 소개한다.

아이브로우 펜슬을 눈썹 칠하는 데만 사용한다고? 그루밍 경력 10년 차의 모델 이정훈이 아이브로우 펜슬 사용법을 공개했다.

슛 정도는 가볍게 넣어야 어디 가서 농구 좀 한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석상엽이 입은 흰색 반팔 티셔츠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검은색 농구 져지, 검은색 농구 팬츠 모두 아디다스 퍼포먼스. 손목 아대, 검은색 줄무늬 양말 모두 엄브로. 강한얼이 입은 농구...

래퍼 해쉬스완에게 피자 배달 주문하신 분?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중 궁극의 모델, G903 라이트스피드의 박스를 직접 개봉했다. 마우스 상자 하나에 별의별 게 다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