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이 선택한 헤드폰 ‘JBL 투어 원 M2’

2023.09.06신기호

온전한 몰입, 내 안으로 떠나는 투어.

음악적 감상 혹은 다른 세계로의 몰입. 둘 중 무엇이 됐든 최고의 사운드를 원한다면 JBL 투어 원 M2가 좋겠다. 두 상황 모두 외부 방해가 없는 오롯한 청취 환경이 중요한데, JBL 투어 원 M2에 탑재된 ‘트루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 True Adaptive Noise Cancelling 기술은 사용자가 오직 헤드폰 속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주변 환경을 분석, 자동으로 조정되는 유연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은 감상의 편의를 한 차원 높였다. 여기에 헤드폰 사용 중 대화가 시작되면 자동으로 음악을 일시 정지하고, 대화가 끝나면 다시 재생되는 영리한 ‘스마트 톡 Smart Talk’ 기능까지 더해, 전에 없던 편리하고 자유로운 감상 환경을 선사한다. JBL 투어 원 M2의 넉넉한 배터리는 최대 50시간 동안 재생된다. ANC를 활성화해도 무려 3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처럼 긴 일정에서 사용하기에 특히 제격이다. 단 10분 충전으로 5시간 동안 유지되는 뛰어난 고속 충전 시스템은 기특할 정도! 가격 39만9천원.

신기호

신기호

피처 디렉터

신기호는 자동차와 테크, 기어와 관련한 정보성 기사를 작성하는 'GQ KOREA'의 피처 디렉터입니다. 이외 정치, 사회, 산업적 이슈를 다루는 르포 기사도 기획하고 작성합니다. 이전에는 아웃도어 매거진 'GO OUT KOREA'의 편집장으로 아웃도어와 레저, 스포츠 영역과 관련한 콘텐츠를 다수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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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김진훈
쓰리디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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