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하트가 팀 컬러에 맞춰 센스 있게 착용한 H. 모저 앤 씨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스파이스드 아쿠아가 화제다.

스퍼스를 상대로 29점 차 열세를 뒤집은 것보다 더 인상적인 일이 있다면, 그것은 닉스 가드 조시 하트의 시계 선택일지도 모른다. 신장 193cm의 만능 가드인 그는 H. 모저 앤 씨의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스파이스드 아쿠아를 착용했다. 이 모델은 최고급 시계 업계의 유쾌한 장난꾸러기들이 만든 심플한 쓰리핸즈 시계다.

닉스의 팀 컬러인 파란색과 주황색을 적용했고, 흰색 러버 스트랩을 조합해 경기장 입장 패션과도 잘 어울렸다. 하지만 이 시계의 매력은 다이얼 색상에서 끝나지 않는다. 스틸 케이스에는 DLC 코팅이 적용돼 은은한 분위기가 더해졌고, 내부의 HMC 201 자동 무브먼트는 72시간 파워리저브와 시계 애호가들의 존중을 동시에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