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11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일상에서 랩 가사를 진지하게 읽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물론, 현실에서 따라 하긴 힘들어 보이지만.

넷플릭스 드라마 <마블 아이언 피스트>로 갑자기 슈퍼히어로가 된 배우 핀 존스는 캐스팅 소식을 듣자마자 제일 먼저 누구에게 전화를 걸었을까? 한국에 대한 첫 인상, 좋아하는 한국영화, 촬영 중 있었던 에피소드는 이미 기자회견장에서 말했으니까 GQ는 이것만 물어봤다.

여배우는 매일 밤, 무엇을 할까? <미씽나인>에서 무인도 생존자 역을 맡아 힘들게 살아 돌아온 이선빈에게 물었다. "오늘 밤 9시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인은 뭘 하느라 그동안 종적을 감췄을까? 집에 숨겨놓은 게 있나? 그래서 물어봤다. “집에서 혼자 놀 때 꼭 필요한 세 가지는 뭔가요?” 역시, 바빴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B1A4 콘서트를 마치고 곧바로 돌아온 바로에게 물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뭐예요?”

<도깨비>의 반전 캐릭터 유덕화로 우리의 머리를 쾅 때린 비투비 육성재에게 물어봤다. "영화 속 캐릭터로 하루를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고 싶나요?"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의 리처드 도킨스는 급진적 진화생물학자이자 가장 유명한 무신론자이다. 얼마 전 국내에 자서전을 출간한 그에게 바보 같은 질문을 던져봤다. 과연 그는 '오 마이 갓(Oh My God)'이나 '제기랄(Oh Hell)'처럼 신과 지옥을 사용한 관용구를 쓸까? 그의 대답은.....?

‘스타워즈’의 엄청난 팬으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 영감 받아 2017년 S/S 컬렉션 옷을 만든 에이치 에스 에이치(Heich Es Heich) 한상혁 디자이너에게 물었다. “만약 ‘스타워즈’ 캐릭터 중 한 명에게 옷을 팔아야 한다면 누가 좋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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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네 번째 시리즈인 <심야식당: 도쿄 스토리>가 넷플릭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연출을 맡은 마츠오카 조지 감독과 출연 배우 고아성이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군침 흘리던 음식은 무엇일까? 정말 이것만 물었다. 마츠오카 조지 감독 마츠오카 조지 감독은 ‘심야식당’ 시리즈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