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의 제이콥 앤 코 캐비어 투르비용은 그의 체격과 평소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시계다.

케빈 하트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가장 절제되고 조용한 시계를 선택했다면, 드웨인 존슨은 정확히 반대 방향으로 향했다. 배우이자 전직 프로레슬러인 그는 ‘더 로스트 오브 케빈 하트’ 행사에 제이콥 앤 코 캐비어 투르비용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인비저블 세팅 바게트 다이아몬드를 가득 채운 이 시계는 플라잉 투르비용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가격은 약 14억 원에 달한다. 세계에서 단 18피스만 제작된 이 시계는 순수한 맥시멀리즘 그 자체다. 그리고 바로 그런 스타일이 존슨이 좋아하는 방향이다. 그는 수년 동안 자신의 압도적인 체격과 과장된 스타 이미지에 어울리는 거대한 초고난도 스테이트먼트 워치들을 즐겨 착용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