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 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Part 4

권상우가 될 것인가, 우원재가 될 것인가? 그것이 문제다.   노란색 니트와 롱 비니 하울린 by 비이커, 데님 팬츠 구찌, 스니커즈 YMC, 숏 비니 허쉘.

화제의 인물, 나이키 X 오프 화이트 '더 텐'의 주인공인 버질 아블로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엇일까? 일단 '미색(OFF WHITE)'과 '주황색'은 제외했다.

세상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흰색 운동화를 깨끗하게 신는 사람, 흰색 운동화를 더럽게 신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 데님 재킷 캘빈 클라인 by 분더샵, 데님 팬츠 팀 by 1LDK, 벨트 파타고니아, 운동화 반스.

가장 기본적인 방법과 쉽지만 조금 특별한 방법, 두 가지로 준비했다. 생각처럼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이 영상을 보고 천천히 따라 해보자. 300번 정도 하면 눈 감고도 맬 수 있을 거다.

21세기의 주요 풍경 중 하나는 맨발(혹은 덧신) 차림의 남자들이다. 맨발과 양말, 뭐가 더 나을까?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바지 YMC, 점퍼 버튼, 신발 프레드 페리, 안경 팀 베리스 by 옵티컬 W.

장안의 화제인 오프 화이트 X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 ‘더 텐’. 한국에 막 도착한 두 개의 새 박스를 제일 먼저 열어봤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더 근사하다.

데이트를 앞두고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스카프가 좋을 거다. 스카프 매는 방법, 생각보다 쉽지 않다. 스카프 매다가 지각하지 말고 이 영상을 참고하자.

알파벳 A부터 Z까지, GQ가 만드는 패션 필름 프로젝트. 두 번째는 T의 톰 브라운이다. 톰 브라운의 전시 <Thom Browne: The Modern Uniform.> 속 유리방을 밀실로 가정해 탈출을 시도했다. 과연 성공했을까?

요즘 유행하는 하와이안 셔츠 하나 샀는데 어떻게 스타일링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 GQ 패션 에디터들이 제안하는 4가지 스타일을 참고하자. 하와이는 못 가도 하와이안 셔츠는 입을 수 있다. 1. 하와이안 셔츠는 조금 건들거리는 분위기로 입어야 귀여운 건 왜일까.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단정해 보이거나...

짧은 반바지를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 하지만 반바지 스타일링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준비했다. GQ의 패션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4가지 반바지 스타일링 법. 범퍼카는 덤이다. 1. 여름엔 옷이라도 발랄하게 입는다. 찌고 끈적이는 날씨에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지니까. 짧은 파란색 쇼츠와 컬러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