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가 저스틴 비버와의 아이를 망설이는 이유

2023.05.20박한빛누리

아이에게 쏟아질 대중의 관심이 두렵다고 했다.

헤일리 비버가 속마음을 털어놨다. 바로 자녀 계획에 관한 다소 민감한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한 것이다. 헤일리 비버는 최근 <선데이 타임스>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녀는 아이를 가지고 싶긴 하지만 대중의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고 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내 남편이나 친구들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런 지나친 관심이 아이까지 쏟아진다면 그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이러한 우려 때문에 아이를 안 갖지는 않을 것이라며 “만약 아이가 태어난다면 아이가 사랑받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1996년생인 헤일리 비버는 미국의 패션모델 겸 셀럽으로 2010년대 후반 크롭탑과 하이웨스트진 열풍을 일으킨 패셔니스타다. 그녀는 저스틴 비버와 오랜 친구로 지내다가 2018년 7월에 약혼, 이듬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한빛누리

박한빛누리

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에디터
박한빛누리(프리랜스 에디터)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