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로이 시반 본업 복귀, 5년 만의 신보에 담긴 건?

2023.10.13박한빛누리

“사람들 간의 결속이 주는 즐거움을 표현하고 싶었다”

팝스타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의 컴백. 5년 만의 신보다. 새 앨범 ‘Something To Give Each Other’에는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에는 춤, 달콤함, 사랑, 그리고 우정 등 삶이 주는 즐거운 감정들이 담겨 있다. 이번에도 뜨거운 인기를 얻을 느낌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싱글 ‘Rush’는 지금까지 2억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덕분에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여름 노래’ 부문 후보로도 이름을 올렸다. 호주 출신의 트로이 시반은 10대 초반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주목받았다. 그가 처음 얼굴을 알린 건 유튜브다. 직접 부른 커버 및 일상 영상으로 3억 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발표한 두 장의 정규 앨범 ‘Blue Neighbourhood’와 ‘Bloom’, 그리고 두 장의 EP ‘WILD’, ‘In A Dream’는 지금까지 220억 회에 달하는 스트리밍과 1천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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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스 에디터

박한빛누리는 러닝을 비롯한 스포츠 및 건강, 연애, 대중문화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다루는 15년 차 프리랜스 에디터입니다. 'GQ KOREA', 'W KOREA', 'MARIE CLAIRE KOREA', 'COSMOPOLITAN KOREA'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셀러브리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아이돌 화보집과 브랜드 매거진 총괄을 맡아 편집해 온 경력이 있습니다. 패션, 러닝, 축구, 스노보드에 관심이 많으며, 인스타그램에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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