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셔닝 폼 좋은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쉬폼X 1080 V14

2025.04.29.이재위, 김지현

러닝은 기세. 폼 좋은 요즘 러닝화.

뉴발란스 프레쉬폼X 1080 V14

달리기의 즐거움을 알게 된 러너들이 러닝화를 장만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바로 쿠셔닝이다. 쿠셔닝은 러너가 긴 거리를 달릴 때 자세와 근육을 부상 없이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뉴발란스의 1080 시리즈는 10년 이상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통해 많은 러너에게 인정받고 있는 클래식한 모델이다. 이 러닝화는 뉴발란스의 대표적인 쿠셔닝 폼인 프레쉬폼X를 적용해 착지 시에 근육과 관절에 전달되는 하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킨다. 이번 모델 역시 전족부는 6.8퍼센트, 후족부는 11.5퍼센트 쿠셔닝을 강화했다. 또한 뉴발란스 프레쉬폼X 1080 V14는 질주 시 탄력을 일으킬 수 있도록 앞꿈치의 고무 솔을 이전보다 강도 높게 제작했다. 조깅 페이스에서 속도를 조금씩 올릴 때 러닝화가 쭉쭉 나아갈 수 있도록 추진력을 만들어주는 느낌 마저 든다. 가격 ₩199,000

이재위

이재위

디지털 디렉터

이재위는 우거진 숲과 깊고 넓은 바다 어딘가에서 출발한 기획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GQ KOREA' 디지털 디렉터입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지난날 월간지 '아웃도어'와 'GO OUT KOREA' 에디터로 일했습니다. 일하지 않을 때는 집에서 빵을 굽거나 강아지 데이빗과 산책을 합니다. 저서로 아웃도어 에세이집 '오늘 파도는 좋아?'가 있으며, 마라톤 풀코스 2시간 47분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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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은 패션 및 K-POP 문화, 스포츠에 관심을 두고 동시대의 무드를 포착하는 'GQ KOREA' 디지털 에디터입니다. 브랜드와 아티스트 사이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콘텐츠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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